"형은요, 밥도 해주고요, 잘 놀아주고요, 빨래도 해주고요, 무서워요."
봄을 기다리는 백만이의 5월
백만이네 점심시간
동생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백만이
백만이의 오후
"백만이는 왜 부모님 일을 이렇게 도와드려?"
"아빠가 아프셔서 도와드려야 해요."
갑작스런 아버지의 암
그저 아버지가 빨리 낫기만을 바라봅니다
백만이의 봄은 언제 올까요?
백만이 형제들에게 봄을 선물해주세요
굿네이버스




